스왑 라인(Swap line)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일환으로, 대외 경제 상황이 불안정할 때...
미국 달러를 필요로 하는 다른 중앙은행들에게 일정 금액의 달러를 대출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재할인 창구 디스카운트 윈도우(Discount Window)
미국연방준비은행의 돈 빌려주기의 일환을 재할인 창구, 즉 디스카운트 윈도우(Discount Window) 라고 합니다.
BTFP는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Bank Term Funding Program·BTFP)
은행기간 자금조달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SVB 사태로 신설되었으며 BTFP의 목표는 적격예금기관에
추가 자금을 제공해 은행 시스템을 안정시켜 예금과 신용을 보호하는 것이다.
국채와 주택저당증권(MBS) 등을 담보로 은행과 저축조합, 신용조합 등 금융기관에 1년간 대출을 제공
연준의 대차대조표 증가에도 불구하고 위와같은 단기성 담보 은행지원자금의 유동성지원이 대다수임
문제는 PF 부실화 및 유럽은행의 코코본드채권시장인데... 이런상황임에도 연준의 QT는 착실히 진행중..
코코본드는 은행이 부실화나 경영상 위기라 판단되면 상환의무가 없는 채권이므로
사실상 코코본드는 은행의 자기자본 강화나 은행간 지급보증용으로 많이 사용되나
앞으로 스위스크레딧 사태처럼 주식보다 후순위에 상각처분까지 받게되면서 사실상 유럽은행의
채권을 통한 자본조달시장은 매우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예시: 강원도 채권보증 미지급 사태로 이로인한 정부의 PF 유동성 위기를 막기위한 노력은...)
이러한 복합위기와 동시에 인플레이션으로 스테그플레이션 상태위험이 높아지는 추세이니
미국은 은행과 시장의 안정화에 주력하는 동시에 미중 패권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선행기술 인프라 혁신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지금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려서 침체를 발생시키더라도 중국 없이 인플레 안정이 가능한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테슬라의 자동화 설비공장의 생산성 증가가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고
과감히 자동화 설비기반의 첨단 복합공장설립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군사적 우위를 보다 빠르게 확장하기 위해 UN조약상 우주상공에 무기를 배치하는게 금지이지만
이러한 룰도 미국주도로 빠르게 해체되면서 우주도 이제 첨단기술 경쟁이자 무기화가 진행될 듯 하다.
중국이 빌딩급 대형풍선을 기상관측기구라고 하면서 계속 날려보낸 이유도 대기권 상층에서의 군사화
시도이면서 군사적으로 (우주) 대기권 상층에서의 충돌로 보여진다.
발견즉시 미 전투기나 나서서 대응했지만 처음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최신에전투기가 출격해야 했고
고도제한과 사거리부족으로 레이저 유도무기까지 사용해야만 했으니
중국은 저 비용으로 대기권 상층에서 무력시위를 한 경우라 생각된다.
가끔 미국은행들이 연쇄 부도나고 뱅크런 나서 위험한거 아니냐 하지만 연준이 단기 유동성과 보증을
통해서 충분히 연쇄부실화는 훌륭이 방어해나갈것으로 보이고 문제는 각 중앙은행들이 이러한 사태를 보면서
외화자산비중에 미국이나 EU채권대신 금이나 다른 현금화 가능한 포트폴리오로 확장되는 국면인데
이 또한 이번 g7 + a 정상회담에서 외교적으로 충분히 돌파구를 마련하면 해결할 수 있지않을까?
결과적으로 연준 대차대조표의 확장과 본원통화량의 증가임에도 불구하고 본원통화만 증가하고
M2인 광의통화량을 통제하면서 인플레이션 전이와 자산버블은 심리적 우려가 맞을듯하다.
사람들이 또 자산버블이니 인플레이션 확장이니 이야기하지만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광의통화(M2)의 유의미한 변화가 없고 통화승수의 길목을 정부차원에서 통제해서
은행에게만 유동성이 공급되는
제한적인 통화 유동성 확장이라고 보여진다.
시장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이 감안이 된다면 자산시장은 단기간 상승은 가능하겠지만
앞으로 변동성이 커지며 가격변동이 보다 심해지면서 가격전이가 가능한 기업과 제품서비를 갖추고
기업자체의 충분한 순자산 유무가 중요해지며 각 정부들이 기술패권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만큼
첨단기술 및 차세대 기술주의 움직을 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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