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환경 변화
- 1990년대 후반 이후 일본을 필두로 2000년 초입에 들어서 주요경제국가들은 모두 저금리 시대에 진입(2% 저금리)
- 2008년 리먼사태 이후로는 미국역사상 최대규모의 기업파산과 함께 양적완화의 시대로 진입 (통화량증가)
- 2018년 주요신흥국의 통화가치 하락과 함께 선진국에 포함된 국가들의 파산과 중진국으로 후퇴
(아르헨티나 국제금융신청, 중국발 그림자금융 위기 그리고 미중무역분쟁의 시작)
- 2020년 금리 1%하회하는 초 저금리 및 제로금리의 시대와 함께 21년 코르나로 인한 통화유동성 증가
지난 시간동안 금리가 계속 낮아지고 유동성이 확장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경제성장을 이룸
저금리 시기 수혜받은 기업들이 기술주 중심의 기업이였으며 현재 시총 상위 10개기업중 8개가 IT 기술주 기업임
미중무역분쟁에서 패권전쟁까지 이를 토대로 각 국가들의 경제 환경이 급격히 변화됨
각 국가들의 대응은 지속 확장되었던 성장율이 더 이상 유지하기가 어렵고 1980년대 이후 가장 높은 물가상승으로
물가안정을 위한 통화 유동성 축소(속도조절) 및 금리정책을 통한 물가안정에 주력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한 식량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물가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공급망의 변화와 기업의 입장에서 비 효율이 전제가 되면서 각 국가들은 자국의 안전과 안보를 중요시 하고
필수품목에 대한 생산 유통관리 및 지식.기술선점을 위한 국가차원의 투자와 법이 개정됨
( EX- 바이든 인프라법, 반도체 지원법, EU 반독점 및 인프라통신법안 중국 과학기술진흥법, 반도체 지원법)
전쟁위기가 고조되는 지역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각 국가들의 이해관계로 인한 법률개정으로 인한
기업의 비용이 증가되는 구조적요인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갈등의 양상과 변수가 확장됨
사실상 물가상승대비 경제성장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면서 스태그플레이션이 언급되며 경기침체를 피하기 어렵다는
시각과 함께 미중 패권경쟁으로 인한 상대적 수혜 및 이점을 받는 국가와 산업들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의견대립
부정요인)
금리인상과 함께 수요 둔화 및 무역거래 장벽으로 인한 제한
주요국가들의 고금리 장기화와 함께 소비,경영환경,자산가격의 하락 등
지정학적 리스크의 상승과 미국을 중심으로 자국우선주의 확장
긍정요인)
무역수지 개선과 기술의 발전에 따른 투자 성장회복(AI, 신규반도체, 전기자동차, 배터리, 바이오)
인플레이션 완화 - 코르나 이후 원자재 교역 및 안정 공급망 혼란 문제 해소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및 재건사업
2023년 요약
물가완화를 중심으로 긴축 속도 조절 경기침체를 최소화 하기위한 부양책
미중 패권경쟁에서 승리하기위한 국가주도의 투자 및 시장확장
24년 이후 회복가능성 및 신규기술투자 중심에대한 변화 확인 필요

2. 국내 경제전망
1. 무역수지 악화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
모든 국내외 기관들이 성장율을 하향 조정하고 있음 대부분 대외요인으로 고물가-고금리-강달러 3고로 인한
경제성장의 둔화와 수요감소로 인한 실적 성장율 전망이 부정적으로 수출중심 국가인 우리나라 여건이 좋지 못함
(23년 무역적자 연간 700~800억 달러 추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식량 수요확보 전쟁이 심화됨
주요 에너지 식량 수출국가들이 모두 수출을 국자차원에서 규제하거나 통제하기 시작함
2022년 식량·에너지 위기/수출 금지국 - 나무위키
[ 펼치기 · 접기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수출 금지 국가 | 밀, 보리, 옥수수, 설탕, 해바라기씨, 원당 등 | 밀, 귀리, 수수, 육류 등 (금지 해제) | 2022년 7월 22일부터 수출을 다시 허용 | 밀, 옥수
namu.wiki
2. 코르나의 완화로 인한 소비일부 회복
마스크 의무착용 지정이 부분 해제가 되면서 외부활동의 증가와 함께 소비 일부 회복
일부 관광이 재개가 되면서 소비 유톻이 코르나 이후 다시 부분적으로 회복됨
3. 미 연준기준금리와 한국은행의 금리차이로 인한 외화.자본 유출여부
현재 미국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대략 8%, 기준금리가 4%이다.
그러니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4%이다.
반면 한국은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5.7%, 기준금리가 3%이다.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2.7%이다. 실질금리 수준은 한국이 더 높은 셈으로 자본유출에 대한 우려는 낮다고 볼 수 있다.
4. 신규 양질의 일자리 창출제한으로 인한 MZ 세대들의 경제적 자립 둔화
신규 고용 및 새로운 신규일자리가 늘어나지 않고 있고 실업율이 앞으로 더욱 올라가고 있어 고용창출이 매우 어렵다.
창업 및 신규사업지원을 활성화해야되지만 정부지출 축소로 인해 이러한 신규 사업 창업지원도 축소됨
<중기부 내년 예산, 부처 중 가장 많이 삭감…28% 줄었다 (출처: 뉴시스 뉴스)>
사실상 정부 주도사업을 삭감하고 민간주도의 벤처 및 기업투자를 장려하겠다고 하지만 민간규모의 축소는 훨씬 큰 상황
스타트업의 혹한기 자금난은 더욱 심화되고 이러한 투자 고용순환은 악순환의 고리로 진입하고 있다고 본다..
은행주도의 이자지대추구 및 안전 절대수익추구로 인해서 더욱 심화되고 고착화되어 있으며
잠재성장율 이하의 성장율이 일상화되고 신규 도전 창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유동성 일부가 상실되고 소멸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 대다수가 나누어 부담되어질듯 하다.
5. 외환시장 충격 및 원화시장 가치 하락
현재 러시아 다음 우리나라의 자산 원화가치 하락폭이 가장크다...
사실상 자산축소 및 원화가치하락으로는 전세계 넘버 2로 전쟁중인 러시아 다음
(시장이 평가하기를 한국이 어렵다는 뜻이다...)
자산가격의 비중이 가장 높은 부동산 자산가격방어를 위해 은행과 고심하여 자산가격 방어를 위해
모든 규제를 해제하고 고정 금리상품출시와 함께 자산가격 하락속도를 낮추기위해서 노력하지만
미국의 금리상승이 지속되거나 금리상단이 더욱 높아진다면 가치순으로 부동산 자산가격의 양극화는 심화될 것
주식시장은 현재 자산가격대비 저평가 구간이 많은 상황이여서 수출여건이 개선되거나 회복되면 상승장을 기대할 수 있음
다만 일부 주도주나 섹터구간에 유동선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가치대비 더 큰 가격상승이 보일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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