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율 보다 금리가 높아지면 어떤일 벌어질까?
현 상황에서는 당연히 경기 침제이다
그리고 현재는 미중패권으로 서로 상처받으면서
서로 무너지기를 기다리고 대응하는 단계이며 양국의 감정은 역사상 최악이다.
현재의 시장 기대는 과거 미국이 경제문제가 발생했을때 항상 양적완화나 국채시장 조정 또는 매입
유동성 정책 등 가용한 모든 정책을 활용해서 경기를 지속적으로 부양했다는 점이다.
이를 비판하면서 현 금융과 월가가 혁신해야한다고 표현하면서 등장한계 암호화폐이고
기술을 통한 가치의 저장과 교환에 대한 실험은 현재 진행형이다.
물론 비트코인은 오히려 퇴보로 보는경우도 많고
기술 업그레이드와 사용자간의 합의와 새로운 질서가 잘 조정되면
나이질것이라 이야기하는 양쪽의 의견들이 대립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암호화폐는 과도기라 생각하고
CBDC를 통한 암호화폐시장이 훨씬 중요하다고 본다.
유동성의 확장을 통해서 자산가격이 상승해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상승에 대해
개인위주의 시장참여자들이 좀 더 매수버튼을 누르고 있고
시장은 다시 과열되어가면서 올라가고 있다.
다만 다수의 기관과 오랜기간 투자하신분들은 현 상황에 대해
대체적으로 매우 보수적이다.
일단 연준이 미중패권에 대비해서
최대한 현 경제상황(골디락스)을 유지하거나
더욱 강화하고 싶은건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다.
하지만 인플레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미국이 타격을 받기를
바라는 중국 러시아 사우디 입장에서는 세부사항이 들어가면 각 국가별로 좀 더 복잡한데
요약하자면 미국이 붕괴되면 후폭풍이 엄청나기에 보복 형태의 대응 위주라는 점이다.
달러패권에 대한 수요감소를 통한 공격
금융권 전반에 있는 상업용 부동산의 부실율 (상업 오피스 공실율이 5/1수준이다.)
자국 우선주의와 보호 무역주의를 통한 서플라인 체인 비 효율화
혁신보다 규제와 통제 중심의 빅브라더 정부의 부상
이미 너무 커진 자산버블이 앞으로 미국 경제에 만성지병으로 작용하기에
매우 오랜기간동한 성장율이 잠식되어갈 것이고 IMF나 국제기관 조사에서도 나오듯이
세계경제는 앞으로 장기간 저상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현 금리는 지속가능하지도 않고 경기가 침체되거나 하강하게 된다면 유동성을 풀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연준은 이미 디플레나 경기침체에 대한 대응경험은 최근 2번이나 있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은 폴 보커 연준때만 있다.
현재의 인플레는 과거와 다른점을 생각해볼때
당시에는 세계의 공장역활을 하는 중국이 없었고
아시아의 지역개발은 매우 저조했으며 충분한 생산 유인효과를 만드는 인프라가 없었다는 점이지만
현재는 이러한 조건들이 매우 강화되고 있으며 주요 국가들의 고령화에 대비해
자동화 AI 기술의 상용화 발전과 기술혁신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생산효율 공급문제의 인플레이션 문제보다는
미국의 강한 고용시장과 자산버블에 의한 특히 부동산 주거비용에 의한 인플레라는 점이 다르다.
따라서 연준은 고용시장의 점진적인 하락과 이를 통한 물가상승 억제에 포커스를 좀 더 둘 것으로 본다.
물론 사우디 유가 감산도 고려해봐야할 문제이지만 감산한만큼
미국이 생산량을 늘려가면서 대응하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유가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유가의 총수요 감소-전기차,재생에너지,ESG)
우리나라와 같은 에너지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나라들이 타격이 심할 듯 하다.
만약 은행뱅크런 사태나 매우 강한 침체가 아니라면
금리를 현 상황에 유지하거나 조금 올리는게
연준입장에서는 보다 나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는 시장기대와는 달리 금리인상은 끝났지만 경제에 큰 파열음이 나오지 않는한
금리를 유지하면서 나오는 문제와 이를 통한 미중패권의 치킨게임에서
기회를 잘 포착하여 준비하는 사람에게 큰 시장초과수익이 발생할 것이다.
남들이 다 뻔히 예상하고 알고있는 지식과 정보로는 시장대응이 항상 늦고
시장의 변동성은 정치와 국제관계로 커질 가능성이 크기에
저점의 정확한 예측보다는 개인별 투자기준과 전략에 근거하에
분할매수 접근이 좋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현금흐름과 할인율 성장율을 고려해서 접근하면 좋을듯하다.
끝으로 JTBC 다큐를 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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