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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본주의 활용서

by kj101 2023. 2. 5.

자본주의에 대해 이야기 하기전에 우리는 얼마나 객관적으로 자본주의 대해서 이해햐고 있는지 봐야한다.

(특히 현대 화폐경제 이론 자본주의(신용창발경제)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제대로 자본주의 돈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고 금기시 하기때문에

혹은 이야기 하더라도 과거의 금 본위제 경제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 왜 교육기관은(학교)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자본주의를 이야기 하지 않을까?

 

이유는 나라별 문화별 차이점이 있지만 핵심은 사회구성원의 고른 분포와 역할분담

그리고 국가라는 시스템(사회질서)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듯 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기득권에 의한 역사적 사실과 왜곡등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아 문제해결이 매우 어렵다고 본다.

 

자본주의를 바라보는 관점과 인식은 각자 다르게 받아들이고 호불호가 상대적이기에

조심스러운 주제이고 뜨거운 감자이기에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주제라고 본다.

 

선진국일수록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문화융합 질서의 안정성 그리고 그 구성원들의 경제능력을 중요시 본다.

경제능력을 높이려면 이에 대한 교육과 사회 구성원별 신뢰자본의 형성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우리나라는 빠른 시간안에 계획주도 경제성장으로 외적성장에 치중하여 빈부격차가 매우 심한 나라가 되었고

 

이를 통해 신뢰자본이 붕괴되고 있으며 사회갈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게 현재 우리나라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과거 역사를 통해서 혼란의 시기 제대로된 질서가 정립되지 못하고 왜곡된 관념과 생각으로 고질병에 가까운

경제구조가 만들어지고 고착화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가치(도덕,질서,신뢰)가 중요함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이러한 기본가치는 무시되고 억압되어

앞으로의 미래가 불투명한 매우 심각한 붕괴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영어도 과외를 받고 PT또한 1:1 교육을 위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을 사용하지만 정작 우리사회에 대한 경제나

중요한 사고(생각하는 법) 문제를 해결하는 법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은 일부 소수를 위한 독점이 되어

 

우리사회를 보다 고착화시키고 악순환이 만들어져 반복되어진다고 본다.

 

AI 시대가 다가오고 있고 미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치를 상실하고 도태되어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오로지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라는 이름으로 방치되어 더욱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에대한 정보를 찾고 활용하고 적용하여 모든 비효율과 사회적 낭비가 사라지고

보다 건강한 사회문화가 자리잡기를 기원하면서 설명서를 쓰고자 한다.

 

1. 자본주의는 융합하고 포식한다.

 

자본주의는 철저히 당시의 가치관과 시대상에 따라 변화하며

변호사의 법적논증이나 학문에서 이야기한 학문의 개념처럼

변화되고 모습을 다르게 하고 있다.

 

과거의 자본주의와 수정 자본주를 구분하고 오늘날 현대 자본주의를

그 누구도 확실히 대답하고 정의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사회마다 정의가 다르고 추구하는 방향과 목적에 따라

변질되고 다르게 해석되어지기에

 

그래서 경제학 대가들도 노벨상 수상자들도 권력자들도

무슨주의라는 말로 포괄되는 개념으로 사용되지

정의되지 못하고 시대와 문화에 따라 항상 변화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각자의 사회적 위치와 문제는 다르기에 스스로 자본주의를 활용하여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정답을 묻는것이 가장 빠르다고 본다.

 

2. 자본주의는 극한의 효율성을 추구한다.

 

자본주의는 특성상 효율성을 추구한다.

빈부격차가 발생하고 

효율성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자본주의에서 매우 합당하다.

 

가격과 가치를 통해서 시장논리라는 이름으로

가진 자원과 분배를 효율적으로 하려고 만들어졌기에

이를 위해 필요한 사회적 합의 질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쓰여졌다.

 

철저하게 시장경제 논리라는 이유로 정의되고 합리화가 이루어진 것이 자본주의속성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노동생산성이 한계가 있기에 시장이라는 교환기능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재분배하고 거래를 통해 공공의 이익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본 또한 너무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질 경우 인플레이션이라는 문제가

너무 비효율적으로 가면 성장율과 디플레라는 문제가 만들어 진다.

 

특히 오늘날은 글로벌화가 진행이 되면서 시공간의 제약이 크게 사라져가고 있으며

언어나 문화의 차이 또한 과거 대비 매우 적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ai 번역, 자동번역기능, 문화의 동질성(MZ), 공동의 관심사)

 

3. 자본주의는 시장의 기능을 통한 효율적인 거래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효율적인 거래와 가격경쟁을 통해서 각자가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관이 다르기에

기준가격을 만들고 시장에 합리적인 관리 감독이 이루어 질때

시장은 선순환으로 서로가 좋은 거래환경을 제공하고

신뢰를 향상시키며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고 그러한 부가가치는 다시 선순환되어

보다 나은 사회로 발전해 나간다.

 

팩트폴니스라는 책이 사회의 발전과 과거보다 나은 사회가 이루어진다는 부분을 잘 이야기 한다고 본다.

 

오늘날의 환경은 과거에 비해서 개선되고 나아지지만 상대적 빈곤 박탈감이 크기에 우리가 체감하지 못하고

목표 혹은 이상과 현실이 차이가 날수록 고통지수는 늘어나기에 그렇다.

 

좋은 불평등이라는 책에서도 이야기하듯이 

우리 모두가 개선되고 나아지려면 누군가는 앞서서 도전해야하고 

목표를 위해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노력해야한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하고 개선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며 

현 상황에 안주하고 누구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않는다면

우리사회는 부패하고 추락하며 결국 멸망하기에

 

불평등을 반대시점으로 보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누군가는 문제를 해결하고 주어진 과제를 완수하며

기존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효율적이고 개선하기 위한 

현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사회체제가 자본주의라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어

 

공공의 발전을 위한 필요악을 활용한것이 자본주의라고 생각한다. 

 

4. 오늘날의 자본주의 신용 창발경제

 

현대 자본주의에 대해서 잘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 있다.

 

 

 

 

EBS 자본주의 (책, 다큐) 

자본주의 사용 설명서

레버리지

 

그리고 오늘날 신경제학으로 이야기 되는

현대화폐 이론 MMT 

 

돈이 어떠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그러한 돈은 은행에서 어떻게 기능하고 분배되며

신용을 통한 돈의 증가하는 범위

 

즉 M0, M1, M2, LF, L라고 표현 증가되는 돈의 속성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원통화 파생통화 금융기관 유동성 총 유동성)

 

M0 는 중앙은행에서 매년 채권 또는 담보를 통해 발생한 화폐

 

M1 는 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는 과거 발행된 화폐부터 현시점의 발행된 화폐까지 즉시 현금화 할 수 있는 화폐

(은행의 예.적금, 바로 현금화 가능한 채권,현금과 즉시 교환가능한 금, 자원 기타 등등)

 

M2 는 광의 통화라고 하여 실제로 우리사회에 유동되고 있는 모든 현금을 말한다.

(거래를 대금 지급을 위한 현금, 외화, 채권, 주식 기타등등)

 

LF 는 금융기관의 유동성으로써 금융기관이 보유한 모든 화폐 가치를 나타낸다.

 

L (광의 유동성) 해당 국가의 모든 통화량의 합을 나타낸다. 

 

따라서 화폐가치가 왜 계속 떨어지고 인플레이션 왜 발생하며 인플레이션 대비 내 실질소득의 증가가 자본주의에서

나의 현 상황을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나머지 글을 통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그리고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특히 현 상황은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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